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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데이터 품질 인증 최고등급 획득

  • 분류성과
  • 담당부서대외협력팀
  • 작성자류지현
  • 등록일2021.12.31
  • 연락처053-718-8339


KEIT, 데이터 품질 인증 최고등급 획득

- 디지털 대전환 기반 마련을 위한 산업기술R&D 고품질 데이터 확보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은 운영 중인 사업관리시스템(PMS)과 국가균형발전종합정보시스템(NABIS)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각각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데이터 품질인증(DQC-V, Data Quality Certification-Value)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플래티넘 클래스 등급은 데이터 정합성이 99.977% 이상일 때 획득할 수 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의 3개 등급이 주어진다.


특히, KEIT에서는 시스템 데이터 품질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데이터 청년인턴들이 자체 점검과 분석도 시행했다.


사업관리시스템은 △사업기획 △공고 △평가 △협약 △성과 및 사후관리 등 산업기술 R&D 전주기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며, KEIT는 2021년 NTIS 데이터 품질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다른 인증 대상인 국가균형발전종합정보시스템은 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를 지원하고, 국가균형발전 정책, 사업, 지식정보 등을 총망라한 시스템으로, 올해 처음으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KEIT 정양호 원장은 “디지털 뉴딜 정책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가 우선”이라며, “이번 인증을 발판 삼아 향후에도 산업기술 R&D 데이터와 국가균형발전 정보의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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