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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 분류일반기사
  • 담당부서대외협력팀
  • 작성자권민지
  • 작성일2021-10-09 00:00
  • 연락처053-718-8264
  • 조회수32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사 현장점검


?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사 현장점검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윤영애)가 제286회 임시회 기간인 10월 8일(금) 대구시가 제출한 2022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를 위해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찾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이번 회기 중에 심사를 앞두고 신서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 부지와 동부소방서 이전 및 소방학교 건립 예정지를 방문하였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각 현장의 사업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 전반에 대하여 점검하였다.

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은 총사업비 48억 2,000만원을 들여 신서근린공원 시유지 내에 연면적 1,494,05㎡(지하1층, 지상3층), 보육정원 150명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혁신도시 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8개 기관?기업 대기업(3), 한국산업단지공단-산업기술평가관리원-정보화진흥원중소기업(5),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한국뇌연구원-사학진흥재단-교육학술정보원-(주)레피오 등을 위한 직장어린이집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부소방서 이전 및 소방학교 건립 사업은 현재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동부소방서를 이전하면서 노후화된 소방시설을 개선하고 소방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전담 교육훈련기관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총사업비 573억원을 투입하여 신서혁신도시 내 각산동 1022번지 일대에 연면적 13,780.18㎡ 규모로 조성하며,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윤영애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내실 있는 심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것인 만큼, 향후 추진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지방자치법-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공유재산의 취득이나 처분을 위한 예산편성 이전에 의회의 사전승인을 받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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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대외협력팀
  • 담당자 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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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업데이트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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